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이번 주말과 휴일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지난 불금까지는 날씨가 비교적 덜 추웠었는데 어제 주말부터 강추위에 강풍이 장난이 아니었네요. 또 다른 지방에서는 폭설까지 내렸다고 하고요. 그나저나 오늘 휴일에는 오랜만에 부천 한국만화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작년 2025 부천국제만화축제 이후 오랜만에 가봤는데 1층 로비에 2026년 병오년을 기념해서 2026 신년카툰전 마이웨이 전시회가 열려서 전시회 구경을 한 뒤에 박물관 티켓을 구매해서 2층부터 관람을 했습니다. 2층에도 형형색색3 : 주변에서 중심으로, 이웃의 온도 기획전시회가 열려서 전시회 구경들도 하고 그밖에 박물관 전시물 구경을 모두 마친 뒤에는 2층에 있는 만화공간에서 무료로 만화도 보는 등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밖에 날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