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황대장입니다. 2026년 1월 첫 주말과 휴일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오늘 1월 첫 휴일에는 오랜만에 시흥 오이도를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강추위가 기승이었는데 오늘은 그나마 날씨가 좀 풀린 줄 알았는데 오이도 해양단지에 와보니까 바닷바람이 장난 아니게 추웠네요 ㄷㄷㄷㄷ 그래도 오이도 둘레길 걸으면서 오이도 빨강등대와 어촌마을과 함상전망대를 차례대로 둘러보고 오이도 안쪽 마을 구경도 했는데 전에 비해서 여러모로 달라진 부분들이 좀 많이 있었네요. 특히 이곳이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이 사는 곳이라서인지 곳곳에 외국인 마트들이 눈에 띄었고요. 저녁에는 오이도 갈때마다 항상 들렀던 우정횟집에서 바지락칼국수와 새우튀김 간장게장을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어서인지 정말 맛이 있었지만 주인 아주머니께서 올해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