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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월 첫 휴일에는 오랜만에 시흥 오이도를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강추위가
기승이었는데 오늘은 그나마 날씨가 좀 풀린 줄 알았는데 오이도 해양단지에
와보니까 바닷바람이 장난 아니게 추웠네요 ㄷㄷㄷㄷ
그래도 오이도 둘레길 걸으면서 오이도 빨강등대와 어촌마을과 함상전망대를
차례대로 둘러보고 오이도 안쪽 마을 구경도 했는데 전에 비해서 여러모로
달라진 부분들이 좀 많이 있었네요. 특히 이곳이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이 사는
곳이라서인지 곳곳에 외국인 마트들이 눈에 띄었고요.
저녁에는 오이도 갈때마다 항상 들렀던 우정횟집에서 바지락칼국수와 새우튀김
간장게장을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어서인지 정말 맛이 있었지만 주인 아주머니께서
올해부터 바지락 칼국수가 2천원 올랐다고 말씀을 하셨네요. 하여간 월급 빼고는
안오르는 게 없네요 ㅜㅜㅜㅜ
그럼 전 이만 피곤해서 글 마칩니다. 다들 남은 휴일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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