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 하루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오늘도 날씨가 많이 풀려서 겨울 날씨 같지가 않네요. 오늘은 부모님 칠순기념 가족모임 다녀오기 전에 다녀왔던 인천 남동구 청년미디어타워 풍경 사진들 올리겠습니다. 청년미디어타워는 원래 남동타워라는 이름이었는데 원래 지난 2007년, 지역난방 발전 시 나오는 연기를 배출한 굴뚝으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가 2020년 청년미디어타워로 재탄생한 곳이라네요. 2017년에 부천으로 이사오기 전까지 인천에 그동안 20년간 살면서 이곳 청년미디어타워 이름만 들었지 직접 가본 건 이날이 처음이었네요. 부천역에서 부평역까지 1호선으로 전철타고 다시 인천지하철 1호선으로 원인재역까지 간 뒤에 다시 수인선 열차를 타고 인천논현역에서 내려서 10분간 걸어서 도착을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