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황대장입니다. 5월 마지막 불금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오늘부터 내일까지 지방선거 사전투표날이라서 저도 점심먹으러 가기 전에 제가 사는 동네 행정복지센터에 들러서 투표를 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도 찍어줄 만한 정당이나 후보들이 눈씻고 찾아봐도 없지만 그래도 투표를 포기할 수는 없어서요. 투표장 가보니까 투표하러온 사람들이 많았는데 다들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 뿐이었더라고요. 투표 마치고 나서는 부천 골목 곳곳과 율곡어린이공원에 핀 장미꽃을 비롯한 봄꽃들 구경했습니다. 골목마다 아름다운 꽃들이 핀 모습들 보니 힐링이 되었네요. 그리고 점심은 오랜만에 부자김밥집에서 돼지김치찌개 시켜서 먹었네요. 부자김밥집은 작년 10월 15일 이후 정말 오랜만에 찾아와서 먹었는데 가격표를 보니 다들 1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