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황대장입니다. 5월 마지막 날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올해 2026년 한해도 벌써 절반째로 접어들었다니 시간한번 빨리도 지나가네요. 이번 주말과 휴일에는 여름 그 자체로 무더위가 기승이었는데 벌써부터 이러면 7,8월이 되면 얼마나 찜통더위가 기승일지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요 ㄷㄷㄷㄷ 그건 그렇고 오늘 5월 마지막 날에는 인천대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인천대공원 장미원에도 이맘때 장미꽃이 아름답게 피어서 장미원 구경도 하고 인천대공원 곳곳을 둘러보려고요. 헌데 날씨가 너무 더웠는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네요. 그래도 공원 곳곳에 텐트치고 피크닉 즐기는 사람들이 꽤 많이 보였네요. 저도 인천수목원부터 시작해서 연못에 설치된 시화전 구경도 하고 환경미래관에 가서 전시물 구경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