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다녀왔던 부천역 지하상가 궁채식당 가마솥밥(2026년 8월 18일) 신한국 황대장입니다. 오늘 하루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지난 주말부터 휴일까지 비가 내린 뒤에 다시 무더위가 기승이네요. 오늘 저녁에는 오랜만에 부천역 지하상가 궁채식당에서 가마솥밥을 먹었네요. 지난 5월 8일 이후 오랜만이었는데 이곳은 가마솥밥도 맛있지만 누룽지가 특히 맛있는 곳이죠 ㅎㅎㅎ 그럼 전 이만 글 마칩니다. 남은 8월 한달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황대장 자유로운 이야기 2026.08.18